공지 [신간알림] 플랜P #8 _Pluralism


<평화저널 플랜P> 8호, Pluralism 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다원주의 관점에서 평화의 의미를 재조명해보고, 시대적 변화와 함께 평화의 의미가 어떻게 변화되고 확장되어왔는지 살펴봅니다. 또한 다원주의 맥락에서 종교, 문화, 사회적 이슈들을 성찰하고, 우리 사회 청년들이 이야기하는 다원주의에 대해서도 귀 기울여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동족상잔의 비극, 한국전쟁 72주년을 기억하며 전쟁이 남긴 상처와 그것을 극복해온 이들의 증언을 통해 관념이 아닌 실제로서의 평화에 다가가 봅니다.


목차

Overview 들어가며 

플랜P의 여덟 번째 키워드, Pluralism

P-word 특집

평화다원주의의 길 – 이찬수

Focus on 포럼

대화가 필요해 : 다원주의 사회의 슬기로운 소통생활 – 신호승, 전상희, 주요섭, 한승희

Interview 만남

[인물] 그물의 그물코로 살아가는 시민 붓다의 길 - 도법스님

[단체] 너에게 가는길 그리고 너와 함께 가는 길 - 성소수자부모모임

Caring 돌봄

 나의 할 수 있음 : 이런 사랑도 있어요 – 홍성환

Voice 대담

   청년들이 생각하는 다원주의 - 장인희

Issue 이슈

   평화, 감당할 수 없는 상처를 딛고 다가오는 것 – 최태육

   경합적 다원주의, 평화로 가는 길 – 강혁민

Voice 기고

   당신의 평화는 어떤 평화인가요? - 김복기

Learning 배움

   낯선 이들의 느슨한 연대가 빚어내는 다채로운 세상 - 김찬호

Culture 문화

다른 목소리가 같이 있다고 해서 ‘다양성’일까 – 조경숙

Stories 이야기

“피피피자로 시작하는 말은?” – 김성한

Notice 공지

플랜P에서 알립니다


다원주의는 쉽지 않은 주제이지만, 더 이상 논의를 미룰 수 없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념 갈등, 지역 갈등, 종교 갈등, 남녀 갈등, 세대 갈등,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 타문화에 대한 무지와 조롱 등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여러 이슈들의 근저에 바로 다원성의 문제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6월에 만나는 <플랜P>가 독자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이해를 가져오는 평화의 사건과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플랜P>8호는 플랜P 홈페이지 혹은 알라딘 서점, 동네 책방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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