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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뉴스앤조이] 평화는 멀리가 아니라 가까이 있는 것...'일상의 평화' 이야기하는 잡지, 평화저널 <플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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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플랜P> 겨울호에 대한 기사가 보도되었어요! 

<뉴스앤조이>에서 김복기 발행인과 김가연 편집위원을 인터뷰해 주셨습니다.

기사 보러가기: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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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멀리가 아니라 가까이 있는 것...'일상의 평화' 이야기하는 잡지, 평화저널 <플랜P>


김복기/ 창간호에 우리 김상덕 편집위원이 이런 글을 썼다. "평화는 모호하고 폭력은 분명하다. 평화에 대한 정의도 구체적인 설명도 쉽지 않다. 누군가 당신에게 가장 최근에 목격한 평화에 대해 묻는다면 어떤 모습이 떠오를까?" 평화는 뭔가 밋밋하게 보인다는 질문과 같은 맥락인 것 같다.


<플랜P> '배움(Learning)' 파트를 보면 실제적인 내용이 많이 나온다. 창간호에서는 '존엄 지키기'와 '마음 챙김'을, 2호에서는 '침묵 고독 성찰'에 대한 내용이 있다. 이런 글들을 보면서 나부터 실천해 본다. 평화가 손에 잘 안 잡힌다고 생각하는 분들을 이런 실제적인 내용으로 챙기려 한다.


김가연 / 이번 겨울호에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운동을 실천해 봤는데, 쉽지 않더라. 배달도 못 시키고 장도 못 보겠고 애들 장난감도 못 사 주겠고. 이미 제로 웨이스트를 노력하는 사람은 있었지만 그게 나에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잡지를 만들면서, 만들기 위해서 해 본 것인데, 내 일상에서 평화를 위한 멈춤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평화를 일상으로 어떻게 끌어올까' 고민한다. 나는 '다양한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교육, 정책 제안, 저널리즘, 갈등 조정, 예술 등 다양한 툴로 평화를 푸는 분들이 있다. 이 부분은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사람들에게 평화를 먹기 좋게 알릴까. 그게 우리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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